모내기를 앞 둔 요즘 간월호 수위가 정말 좋습니다.다만 걱정되는 부분은 새물이 유입되지 않아 붕어의 활동량이 적을 것이라는 점.하지만 너무나도 좋은 수위에 지난해 큰 재미를 보았던 곳으로 떠납니다.현장에 도착하니 1번 자리엔 선객이 있으시고 2번 자리에 대편성합니다.이제 갈대와 부들도 물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기에 좌대를 펴고 짧은대 위주로 대편성합니다.새로 영입한 토코 골드의 손맛도 보렵니다.앞의 풍경은 정말 시원~합니다. ㅎㅎ"새우미꾸라지밥'을 한줌씩 뿌려 놓습니다. 해가 너무 따가워 싯갓 모자를 쓰고 ......오늘의 미끼는 이렇게 혼합했습니다. 물은 70~80% 정도대편성을 마치고 초릿대와 줄에 걸리적 거리는 수초를 정리합니다.캐스팅 시작합니다.해질녁이 되자 기온도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