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마운틴의 여행

  • 홈
  • 태그
  • 방명록

2026/04/06 1

월척만 51수.....

​아무도 없는 조용한 수로에서 나 혼자 시간을 보내렵니다.대편성을 마치고 앉아 있으려니 물 속 생명체의 움직임이 전혀 없습니다.그래도 그냥 쉬었다 내일 아침에 이동 하려는 생각입니다.쩐프로님께서 자랑 전화가 옵니다. 지금 입질이 들어오고 월척과 허릿급으로 나온다고....​​거리는 10여분 거리, 밤 9시 철수하여 운정리로 갑니다.전프로님 도움으로 쉽게 자리하고 대편성했습니다.그리고 늦은 야식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입질이 들어 온다니 물가로 내려갑니다.밤낚시에 월척급 4수하고 3시간 정도 자고 아침 낚시 시작합니다. 어젯밤에 뿌려놓은 '새우미꾸라지 밥" 효과를 기대하면서.....​날이 훤~하게 밝은 시간에 일어납니다.운정리에는 엄청 많은분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저는 이곳에 3.0~4.0 여섯대 편성했..

질꾼의 붕어이야기 2026.04.06
이전
1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 분류 전체보기 (2033) N
    • 로키마운틴의 여행 (764)
    • 질꾼의 붕어이야기 (286) N
    • 2025 캐나디안로키-밴쿠버 (38)
    • 2023 캘거리-알래스카 (49)
    • 2023 샤모니 (39)
    • 2023 체르마트 (23)
    • 2023 노르웨이 (49)
    • 2019 캐나다. 미국여행 (49)
    • 2017 캐나다 여행 (29)
    • 2014 EBC 트레킹 (29)
    • 2013 캐나다, 미국여행 (135)
    • 2011 캐나다.미국 여행 (142)
    • 2009 캐나다.미국 여행 (115)
    • 2008 캐나다 여행 (72)
    • 캐나다 여행 (18)
    • 주저리 주저리 (167)

Tag

일출, 캐나다여행, 레이싱모델, 사진, 로키마운틴, NIKON_D700, 밤낚시, 로키마운틴의여행, 로키마운틴김종선, 빙벽등반, 캐나디안로키, 유타주, 세계여행, 캐나다, 미국여행, 질꾼의붕어이야기, 청악산우회, 국내여행, 설악산, 밴프국립공원,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26/04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AXZ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