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조용한 수로에서 나 혼자 시간을 보내렵니다.대편성을 마치고 앉아 있으려니 물 속 생명체의 움직임이 전혀 없습니다.그래도 그냥 쉬었다 내일 아침에 이동 하려는 생각입니다.쩐프로님께서 자랑 전화가 옵니다. 지금 입질이 들어오고 월척과 허릿급으로 나온다고....거리는 10여분 거리, 밤 9시 철수하여 운정리로 갑니다.전프로님 도움으로 쉽게 자리하고 대편성했습니다.그리고 늦은 야식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입질이 들어 온다니 물가로 내려갑니다.밤낚시에 월척급 4수하고 3시간 정도 자고 아침 낚시 시작합니다. 어젯밤에 뿌려놓은 '새우미꾸라지 밥" 효과를 기대하면서.....날이 훤~하게 밝은 시간에 일어납니다.운정리에는 엄청 많은분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저는 이곳에 3.0~4.0 여섯대 편성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