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출조에서 7치~월척까지 40여수를 만났던 그곳 보령호본래 목적지도 이곳 이였으나 가는 길에 삽교호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삽교홀를 떠나 보령호에 도착하니 몇일전 그렇게도 핫 했는데......낚시객은 한분도 없네요. 이럴 수가? 주차하고 가장가까운 자리에 대편성하고 수심 맞추던 중에 밑걸림에 줄 끊기고 현지인이 오셔서 이곳은 밑걸림이 심하다고 하네요.그러니 자리를 이동하여 재편성 했습니다.가까운 곳엔 밑걸림이 심해서 3.4대 이상 만 가능합니다. 지난번 출조에서 석대보기 바뻤기에 3.4 한대 3.6 두대 모두 석대 편성했습니다. 제가 보령호를 전세 냈습니다. ㅎㅎ하지만 오늘은 바람이 태풍급으로 강하게 붑니다.파도에 찌가 흘러 개점휴업 상태입니다.바람과 파도에 자리에 앉아 있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