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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깊은 곳으로 찾아갑니다.[무한천]

​쩐프로님과 헤여져 혼자만의 낚시를 어디서 할까? 생각합니다.가까운 곳에서 수심이 3m 이상 나올만한 곳을 찾아봅니다."무한천" 선장이나 돈포리가 떠오르네요.​​그래서 찾아간 곳 무한천 몇 곳을 찍어보고 수심 깊고 편한곳에 자리합니다.오늘부터는 독조 이기에 첫째도 편한곳, 둘째도 편한곳. ㅎㅎ 석축에 발판좌대를 펴고 황금검[토코다골든] 3.4~3.8 넉대 편성 합니다.​​대편성중 입질을 받아 9치 포획하여 살림망과 뜰채도 펼쳤습니다. ㅎㅎ​​다행이도 바람은 등바람입니다.​​햐~! 이게 왠일입니까? 잦은 입질.​​시작한지 한시간도 안되어 밑걸림으로 원줄 나가고 석대만 사용합니다.​​3.6대도 가끔 걸리기에 4.0대를 펴려다 석대만 갖고 합니다.​​석대만 사용해도 입질은 충분히 볼것 같았거든요.​​어둠이 내..

반성낚시는 무한천에서.....

​아산호 녹조 속에서 3박4일 비참한 조과를 뒤로하고쩐프로님과 반성낚시 하러 삽교호로 갑니다.​​문방리, 운정리, 신당리, 소반리, 내경리까지 둘러 봤으나 여의치 않아 결국 무한천까지 올라가 자리했습니다.​한참을 헤메이다 보니 시간이 많이 흘러 여유 부릴 시간이없네요.​​먼저 오신 두분이 자리하고 있어 조황을 알아보니 하루 밤낚시를 할 만 하네요.​​쩐프로님과 10여m 떨어진 가까운 이웃으로 대편성합니다.​​저의 황금검[토코다골든] 3.4~3.8 넉대를 편성하고 수심 첵크합니다.​​글루텐 갭니다.​​다행이도 얼마 지나지 않아 입질을 받았습니다.​3박4일 아산호에서 고생했다고 삽교호 붕어들이 위로해줍니다. ㅎㅎ​​찌불을 밝히고도 심심치 않게 입질을 받습니다.​​빠르게 간식으로 요기를하고 내려옵니다.​​이정..

녹조와 함께 한 3박4일

​낚시사랑 "노지 실시간 정보팀"의 2026 하반기 정기 모임 참석차 아산호에갔습니다.주말이면 오랜만에 그립고 반가운 많은 조우들과 만날 것 입니다.낚시보다는 조우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이 우선이죠.그래서 모임이 전에 낚시도 즐길겸 이틀 전에 아산호로 떠납니다.​​아산호에 도착하니 휴~! 행사장 주변엔 자리가 없습니다.그렇다고 조황이 좋은 것도 아니고 꽝~ 빈작이라는데....어찌 어찌 행사장에서 1km 정도 떨어진 곳에 겨우 자리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편성도 하지 않고 더불어 카메라도 켜지 않았습니다. ㅎㅎ​​주변에 조우들에게 식사를 의존하며 하룻밤을 지냈습니다. ​​매주힐링님도 개점 휴업상태입니다.​​아직은 설치되지 않은 본부석으로 갑니다.​​낚사3833님과 적산상성님, 그리고 알찬붕어님이 담소..

질꾼의 낚시여행의 동반자 "토코다골든"

장 동반자 '토코다 골든"​"언 박싱"​"토코다 골든" 풀쎗트를 영입했습니다.​​박스를 열어 낚시대를 꺼냈습니다."토코다 골든"은 중국 OEM이 아니고 국내생산 K-Rod 입니다.A/S는 확실하죠. 토코의 K-Rod 이니까요.​​색상의 황홀합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칼라에 눈 부십니다. ^&^​ 필드로 나가려면 먼저 채비를 해야겠죠? ㅎㅎ​​채비를 하는 이시간은 마음이 뿌듯하고 기대됩니다.​​초릿대가 '회전용 초릿대'라 엉킴은 없을것 같네요. ㅎㅎ​​뒷마개를 열어 보니 나선형으로 마감되있어 대편성시 조금만 돌려주면 든든하게 조여지고 물기도 쉽게 빠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비나 이슬에 젖어도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2.2, 2.5, 2.7, 2.9, 3.2, 3.4, 3.6, 3.8, 4.0 아홉대가 출시..

2026 낚시사랑 실시간 정보팀 모임

​낚시사랑 실시간 정보팀 [리얼타임]정기 모임을 10.3~4, 아산호 백석포리~구성리에서 가졌습니다.​​3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그간의 이야기를 나누며 친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하루,이틀전 부터 하나둘씩 모인 회원들......​​ 황금들녁, 추수가 한창입니다. 추수에 방해가 되지 않게 모두들 유의해야 겠습니다.​​저도 이틀전에 들어갔지만 자리가 없어 밀리고 밀려 이곳에 자리했습니다. ​​포인트를 찾지 못한 조우는 저 멀리 수중전으로.... ㅎㅎ​​멀리 밀려난 조우들 한무리는 이곳에 자리하였습니다. 본부석 지점이 되엇습니다. ㅋㅋ​​기계화된 추수작업 정말 간편하네요. 하지만 일손이 밀려 늦게까지 작업하네요.​​조우들이 본부석으로 하나 둘씩 모입니다.​ 저도 장비 덮어 놓고 본부석으로 갑니다.​​3일 오후..

본래 목적지인 삽교호로.......

​이제 삽교호로 가는 길에 발목 잡힌 아산호를 떠납니다.그래봐야 10여분 거리지만 삽교호엔 그늘이 있어 발길이 바빠집니다.삽교호 기념탑 공원에 도착하여 철수하시는 분께 좋은 정보를 듣습니다.그런데 정보가 무색하게 모든 포인트가 수위가 높아 수몰 되었습니다.​​일단 빈 몸으로 한번 내려가 봅니다.조금 어려움은 있지만 불가능은 아닌 것 같아 도전하기로하고.....​일단 그늘에 자리펴고 주린배를 채웁니다. ㅎㅎ​​그리고 수몰된 곳을 우회하여 포인트로 장비를 나릅니다.​​좌대를 펴고 저의 황금검[토코다 골든]을 펴고 수중전을 펼칩니다.대편성 마치면 3~4시간 쉬었다가 초저녁에 시작하려고 "보리밑밥"과 "새우미꾸라지밥"을 한줌씩 뿌려주고......​​포인트가 수몰되어 평소에 3.2~3.6대로 편성하던 것을 3.4..

발목 잡는 아산호

​배수가 끝나고 오름 수위에 있는 삽교호지금 수위면 딱!이란 생각에 삽교호롤 달려갑니다.삽교호로 가는 중에 쩐프로님 전화가 오네요."지금 구성리에 조선여우님이 자리했다는데.... 한번 들러보세요." 합니다.삽교호로가는 길에 10분만 투자하여 살짝 돌아 가면 되니까. ​그렇게 들러 본 아산호는 오전에 배수를 했다는데.... 수심은 150~160으로 적당하고 배수 후 조황이 좋다고 하니그럼 삽교호는 내일로 미루고 오늘은 이곳에서 해봐....?​이렇게 자리한 아산호 구성리, 다행이 딱 한자리 남아 있네요.나의 황금검[토코다 골든] 2.5~3.4 다섯대 편성했습니다.​​그리고 오늘의 레시피는 이렇게...... ㅎㅎ​​바람도 없고 물결도 없고 구름이 반영된 수면 위로 빛나는 나의 황금검[토코다 골든]. ^&^​​..

만수위의 삽교호를 찾았습니다.

​보령호를 떠나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잠시 물가를 떠납니다.친구들과 1박2일 잘 먹고 잘 지내고 귀가 길 주말 정체를 피해 물가를 다시 찾았습니다. 삽교호는 만수위로 포인트가 수몰되었지만딱히 떠오르는 곳이 없어 삽교호로 달려갑니다. ​삽교호 신당리에 도착하니 딱 한분 계시네요.모든 포인트가 수몰되어 좌대를 펴고 수중전을 합니다. 보령둠벙을 떠나 청소역 앞 중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시간 여유가 있어 청소역을 둘러봅니다.​​아기자기하게 오밀조밀하게 꾸며 놓았네요. ^&^​​카메라 들고 사진 몇 컷 찍어 봅니다. 코스모스가 피면 더 예쁠 것 같습니다.​​마침 우등 열차가 지나가네요.​​옛 정취가 느껴지는 청소역 입니다.​​이렇게 청소역을 돌아보고 친구들 만나러 갑니다.​​친구들과 만나 알밤을 줍고 수확하고......

내 마음 갈곳을 잃어.....[보령둠벙]

​보령호에서 철수는 했는데..... 과연 어디로 발길을 돌려야 하나?핸들을 돌려 가다 보니 보령호 수위와는 달리 수로들은 만수위를 보이고 있습니다.수로로 연결되는 수문들은 모두 막혀 있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그래서 문득 생각 난 곳이 있어 일단가봅니다.역시 예상대로 평소보다 수심이 20여cm 더 나옵니다.문제는 잔챙이 소굴이라는 건데..... 일단 자리해 봅니다. 주차하고 가장 가까운 포인트에 자리하고 대편성했습니다.​​가볍고 짱짱한 저의 황금검[토코다 골든] 2.2~3.2 다섯대 편성했습니다.​​바람은 아직도 거세게 불지만 그리 크지 않은 둠벙이라 괜찮습니다.​​금년들어 처음 찾아 온 곳이라 기대감도 있습니다.기대감과 함께 '새우미꾸라지' 밑밥도 한줌 뿌려 넣습니다.​​앞서 사용하던 남은 글루텐으로..

본래 목적지인 보령호로 갑니다.

​지난 출조에서 7치~월척까지 40여수를 만났던 그곳 보령호본래 목적지도 이곳 이였으나 가는 길에 삽교호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삽교홀를 떠나 보령호에 도착하니 몇일전 그렇게도 핫 했는데......낚시객은 한분도 없네요. 이럴 수가? ​​주차하고 가장가까운 자리에 대편성하고 수심 맞추던 중에 밑걸림에 줄 끊기고 현지인이 오셔서 이곳은 밑걸림이 심하다고 하네요.그러니 자리를 이동하여 재편성 했습니다.​가까운 곳엔 밑걸림이 심해서 3.4대 이상 만 가능합니다. ​​지난번 출조에서 석대보기 바뻤기에 3.4 한대 3.6 두대 모두 석대 편성했습니다.​ 제가 보령호를 전세 냈습니다. ㅎㅎ​​하지만 오늘은 바람이 태풍급으로 강하게 붑니다.​​파도에 찌가 흘러 개점휴업 상태입니다.​​바람과 파도에 자리에 앉아 있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