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호를 떠나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잠시 물가를 떠납니다.친구들과 1박2일 잘 먹고 잘 지내고 귀가 길 주말 정체를 피해 물가를 다시 찾았습니다. 삽교호는 만수위로 포인트가 수몰되었지만딱히 떠오르는 곳이 없어 삽교호로 달려갑니다. 삽교호 신당리에 도착하니 딱 한분 계시네요.모든 포인트가 수몰되어 좌대를 펴고 수중전을 합니다. 보령둠벙을 떠나 청소역 앞 중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시간 여유가 있어 청소역을 둘러봅니다.아기자기하게 오밀조밀하게 꾸며 놓았네요. ^&^카메라 들고 사진 몇 컷 찍어 봅니다. 코스모스가 피면 더 예쁠 것 같습니다.마침 우등 열차가 지나가네요.옛 정취가 느껴지는 청소역 입니다.이렇게 청소역을 돌아보고 친구들 만나러 갑니다.친구들과 만나 알밤을 줍고 수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