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프로님과 헤여져 혼자만의 낚시를 어디서 할까? 생각합니다.가까운 곳에서 수심이 3m 이상 나올만한 곳을 찾아봅니다."무한천" 선장이나 돈포리가 떠오르네요.그래서 찾아간 곳 무한천 몇 곳을 찍어보고 수심 깊고 편한곳에 자리합니다.오늘부터는 독조 이기에 첫째도 편한곳, 둘째도 편한곳. ㅎㅎ 석축에 발판좌대를 펴고 황금검[토코다골든] 3.4~3.8 넉대 편성 합니다.대편성중 입질을 받아 9치 포획하여 살림망과 뜰채도 펼쳤습니다. ㅎㅎ다행이도 바람은 등바람입니다.햐~! 이게 왠일입니까? 잦은 입질.시작한지 한시간도 안되어 밑걸림으로 원줄 나가고 석대만 사용합니다.3.6대도 가끔 걸리기에 4.0대를 펴려다 석대만 갖고 합니다.석대만 사용해도 입질은 충분히 볼것 같았거든요.어둠이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