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월호를 한바퀴 돌아 보았지만 모두가 빈작입니다.그렇게 헤매는 중 쩐프로님 전화를 받고 삽교호룰 달려갑니다.그곳에는 몇몇의 조우들이 함께하고 있다네요.조우들과 식사도하고 이슬이도 생각나기에 무조건 달려갑니다. ㅎㅎ도착하니 곡교천 가지수로입니다.예상보다 많은분들이 자리하고 있지만 포인트는 널널합니다.조우의 도움으로 쉽게 대편성했습니다.조우들의 본부석은 건너편에 자리했기에 오늘은 이산 가족으로....ㅎㅎ 앉을 자리가 좁지만 땅꽂이로 간편모드로 편성합니다. 2.6~3.4 다섯대를 편성하였습니다. 대 편차 없이 입질이 들어 온다하네요.어둠이내리고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했지만 밤낚시가 잘 안된다네요.오늘은 이슬이 한잔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동이트는 시각 일어나니 안개가 짙어 찌가 안 보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