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부터 지금까지 정신없이 노지만 다녔습니다.피로가 밀리는 것 같아 체력 관리상 쉬고 있자니 손이 근질 거립니다.그러니어쩌겠습니까?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밤밭낚시터에 갑니다.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낚시가방 하나 들고 갑니다. 총무님께 전화하니 요즘 하루종일 잘 나온다고 하시네요. ^^평일이라 한적합니다. 잔교에 몇분 방가로에 몇분이 점부입니다.특히 잔교에 자리하신분들은 연신화이팅 하고 있네요.제 마음도 덩달아 급해집니다. 밭밭낚시터로 가는 길, 작은 언덕에 올라 서면 시원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얼마만에 찾아 온 밤밭낚시터 인지? 바라만 봐도 가슴이 뻥 뚫립니다.관리소에들러 커피한잔 마시고 자리로 갑니다.밤밭낚시터는 매주 화, 목, 금, 토 방류 합니다.씨알 좋은 붕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