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벙에 자리하고 대편성하려고 보니 의자가 없네요.앞선 상류 포인트에 두고 그냥 온것같네요.이곳 저곳 둘러보느냐고 두시간이상 시간이지났는데.....급히 돌아가 보니 다행이 그자리에 그대로 있네요. 휴~! 의;자를찾아 돌아 오는 길에 보니 '아놀드&제니 피싱' 팀의 모임이있네요오랜만에 아놀드님과 이야기하다보니 어두워 질 시간이 머지 않아 주변에 자리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비몽님 부부와 어제 불발된 둠벙으로 가니 어제보다 약 15cm 정도 빠졌습니다.포인트는 두곳에서 한곳으로 줄었네요.포인트는 비몽님 부부에게 양보(?) 하고 그냥 하루 쉬렵니다. ㅎㅎ 상류 둠벙에서 평화롭게 날고 있는 나비들을 보다 철수하였습니다. 아눌드님과 이야기하다 늦어 중앙제방 부근 본류권에 자리하고 대편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