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핑장비를 인수 받을 약속 시간이 되어 갑니다.
"캐스캐이드 폰드"를 떠나 밴프 타운으로 갑니다.


밴프타운 동쪽 입구로 들어섭니다.

첫 캐나다 여행자인 조카에게 밴프입성 영수증 발급합니다. ㅎㅎ

약속 장소인 럭스턴 박물관 주차장에서 캠핑장비를 인수하였습니다.

바로 "레이크루이즈 캠핑장"으로 가기엔 좀 이른 시간이라
"보우 폭포"를 들러 밴프의 남쪽으로 한바퀴 돌아 보렵니다.

영화 "돌아 오지 않는 강"의 촬영지로 유명한 보우강

밴프 남쪽" 골프 코스 로드"를 따라 한바퀴 돌아 보지만.....

그 많은 '엘크'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지....? 보이질 않네요.

마지막으로 "밴프 스프링 호텔"을 지나 " 레이크 루이즈"로 갑니다.

그런데 "레이크루이즈" 까지 가기엔 배가 많이 고프네요. ^^

"Fenland Trailhead" 피크닉 에리어에서 라면을 끓여 허기를 달랩니다.
이럴줄 알았다면 새드위치 살껄. ㅋㅋ

1A 도로를 이용하려했으나 몇년동안 공사중이라 폐쇄되어 1번 '트랜스 카나다 하이웨이'로......

캐슬마운틴이 잘 보이는 보우강가에서 아름다운 풍경에 빠집니다.

저는 이 풍경이 가장 맘에듭니다.
"보우강" 너머 "캐슬마운틴"이 보이는 이곳

푸른 하늘에 흰구름 마져도 어울리는 "캐슬 마운틴" 풍경

보면 볼 수록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캐슬마운틴"은 지금 이방향에서 보는 것이 가장 멋있습니다.

캐슬 삼거리에서 "캐나다 트랜스 하이웨이"를 벗어나 1A 도로로 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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