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캐나디안로키-밴쿠버

밴프의 북쪽 지역부터 돌아봅니다. ^^

로키마운틴 2025. 10. 1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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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4일간의 캠핑 식량을 구입하여 이제 밴프로 갑니다.

캠핑장비를 인수 하기 까지 시간이 좀 남아있어 밴프의 북쪽 지역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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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지로 "투잭 레이크"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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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인데.....

오늘은 멀리 "런들 마운틴"이 역광으로 실루엣이 되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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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가 가을이라 수량은 줄었지만 날씨는 서울 보다 더 더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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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탐방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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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쯤이면 한가할 시기인데 탐방객이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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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기온도 높고 수온도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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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잭레이크"를 떠나 이웃 호수인 "미네완카 레이크"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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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완카 레이크"는 제방을 쌓아 거대한 호수를 만들었고

물 줄기를 돌려 "투잭 레이크"를 만들고

이어 수로를 통해 "존슨레이크"로 이어집니다.

"존슨 레이크"에는 수력 발전소가 있고 아마도 밴프타운에 전기를 담당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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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완카 레이크" 전경

왼쪽 멀리 "마운틴 엘머"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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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인지? 1998년 인지? "마운틴 엘머"를 올랐던 때가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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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완카 레이크"를 떠나 "캐스캐이드 폰드" 피크닉 에리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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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큰 홍수로 호수가 범람하고 진흙으로 뒤 덮혀 한동안 출입금지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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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깔끔하게 복구되었네요. 규모도 조금 확장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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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캐이드 폰드"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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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캐이드 마운틴" 아래 예쁘게 자리한 "캐스캐이드 폰드"를 떠납니다.

이제 장비 인수 할 약속 시간이 다 되었네요.